바다야 보고싶어
항상 그립고 또 그리워
지난 여름에 삼척에서도 널봤어
부산에서도 널봤어 근데도
또 니가 보고싶어

마음속에 있는걸 다 너한테
버리고 오고싶어
걱정마 오염되진 않을거야

난 너무 생각이 많은것같아
쓸데없이 말이야
오늘 내눈앞에 지금당장 손뻗으면 닿을 그것만 잡고갈래
난 단순해서 이것저것 계산못하니까

바다야 난 사실 경포대가 제일 가고싶어
늘 그래
강릉이 제일 좋아
이제는 가도 될것같아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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